갈마골 2

<정수병과 함께 걷는 여울길(13)> 피실 임도 따라 갈마골여울까지

정수병과 함께 걷는 여울길 13> 걷는 것만으로도 신비로운 기운 주는 한반도 지형!반딧불이 서식하는 피실 임도 따라 갈마골여울까지 이안재 기자 ajlee@okinews.com2012.06.22. 동이면 석탄리 안터마을-피실 임도-청마리 갈마골 임도-한반도 지형-갈마골여울-독락정 구간 13.4km 구간■한반도 지형을 가는 날 ↓ 동이면 석탄리 안터마을에 모인 인원은 마흔 명. 한반도 지형을 걷는 일정이다보니 여느때보다도 참가인원이 많다. 박효서 이장으로부터 반딧불이축제 설명을 듣고 출발. 고갯길이 펼쳐져 있다. 이 고갯길은 대청호가 건설된 후 석탄리 덩기미, 피실 마을이 수몰되는 등으로 인해 마을로 들어가는 임도로 시설된 길이다. 그리고 반딧불이의 고장이라고 알려진 무주 반딧불이보다도 훨씬 더 장관을 자랑..

沃川旅行(57): 동이면 갈마골(渴馬洞)

2012. 6 지난 6월 9일(토)옥천신문사에서 주최한 옥천에서도 오지(奧地), 그러나 비경(秘境)인 둔주봉 건너 갈마골 탐사를 다녀 왔습니다. 2년전 조현행회장, 이충용신우회장, 임명렬 당시 58산악회장등과 둔주봉(등주봉, 옥천군 안남면)을 올라 강건너 펼쳐지는 한반도 지형을 바라보며 마음 속으로 언제가는 그곳에 가보고 싶다는 소망이 들었으나, 강건널 배편 마련도 쉽지 않았고 들리는 소문이 그곳은 야생 맷돼지들이 출몰하는 곳이라고 하여 망서리는데, 마침 옥천신문사에서 단체 탐사기회를 마련 하였기에 동참 하였습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수원에서 오전 6시 옥천행 무궁화 기차를 타고 내려가 합류한 행사에서 13.4km를 걸으며 옥천신문사 '이안재'사장님을 만나 본인 소개와 함께 58회 친구들이 정지용선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