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ever Will Be, Will Be (Qué Será, Será)1956년노래: Doris Day작사: Ray Evans작곡: Jay Livingston 영국인 영화감독 앨프레드 히치콕 경(Sir Alfred Joseph Hitchcock)의 1956년 영화 'The Man Who Knew Too Much(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의 주제가로 제목. Qué Será, Será는 스페인어로 '뭐가 되든 될 것이다'라는(Whatever will be, will be) 뜻입니다. Doris Day(1922~2019) 원창 이후 70년 세월이 흐른 요즘도 세계 각국에서 프로 축구, 야구팀들 응원구호로 쓰이며 한국에서는 2016년 프로야구팀 한화 이글스의 팬으로 알려진 가수 박일송이 한국어 번안곡 Q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