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록 여울서 만난 청춘의 기억 안내면 장계리 다리께여울~소탄바우여울~인포리 임도~안남면 구간 옥천신문2011.04.22 이안재 기자 ajlee@okinews.com 여울지기 정수병씨의 준비로 시작한 여울 탐방은 안내면 장계리 진모래(장사리) 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정구철(68)씨의 설명으로 다리께여울에서 시작했습니다. 다리께여울과 소탄바우여울, 직접 가볼 수는 없었으나 짐승들이 주로 다녔던 토끼여울(토기여울)에 이르기까지 여울길은 그야말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이야기길 이었습니다. 안내면 장계리 개경주 뿌리깊은 나무 못미쳐 일행들은 강을 향한다. 다리께여울을 보기 위해서다. 다리가 있으니 여울 이름에 다리가 붙었을 것이다. 안내면 장계리 수영장이라면 예부터 옥천 사람들은 물론 인근 사람들까지도, 그 ..